문제 정의부터 바이브 디자인까지
풀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PRD를 다듬어요. Stitch, Figma Make로 디자인 초안까지 AI와 함께 만들어요.
Vibe Product Huddle · 3-Day Product Building Camp
이직과 취업이 안되고 있다면? 당신의 실력과 감각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내 프로젝트가 업계가 일하는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토스·카카오 출신 디자이너와 뉴욕 LA 테크리드 출신 엔지니어가 이 차이를 짚고,
AI로 실무 프로젝트를 만들어드려요.
실제 IT 업계의
프로젝트 사이클을 경험하게 해드립니다.
이 캠프는 두 가지를 합니다.
AI로 직접 만들게 하고,
실무자의 눈으로 다듬게 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배포,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업계의 루프를 3일 안에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게 과정을 설계했어요.
막연한 아이디어를 AI와 함께 문제 정의와 요구사항으로 정리해요.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 PRD가 하루 안에 나와요.
01Stitch, Figma Make로 디자인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레퍼런스와 디자인 시스템 기준으로 고쳐요. 화면이 아니라 제품의 흐름을 설계해요.
02Claude Code로 구현하고,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URL로 배포해요. 막히는 지점마다 실무자가 가이드하고 컨설팅해요.
03마지막 날엔 서로의 제품을 직접 써보고 피드백을 나눠요. 같은 길을 가는 동료 20명과 실무자가 네트워크로 남아요.
04탈락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혼자서는 뭐가 문제인지 보이지 않아요.
토스·카카오·뉴욕 LA 테크리드 출신이 내 프로젝트가 업계 방식과 어디서 달랐는지 짚어드려요.
그리고 3일 동안 업계의 사이클 그대로, 내 제품을 다시 만들어 증명해요.
7/25(토)·26(일)·8/1(토) 10:00-17:008/1은 13:00 시작 · 간단한 식사 제공 · 정원 20명
서류나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떨어지는 이유는 분명해요.
배포해본 적 없는 프로젝트는 실제 서비스에서 뭐가 중요한지 모른다는 걸 보여주거든요.
액티베이션, 리텐션, 레퍼럴. 프로덕트를 만들 때 중요한데
내가 빠뜨렸던 근본 맥락을 다시 잡아드려요.
풀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PRD를 다듬어요. Stitch, Figma Make로 디자인 초안까지 AI와 함께 만들어요.
에이전트에게 일 맡기는 법과 꼭 필요한 개발 지식을 익히면서,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URL로 배포해요.
서로의 제품에 첫 사용자이자 리서처가 되어줘요. 멘토와 동료의 피드백으로 한 가지 이상 고치고, 개선 전후를 남겨요.
만들고, 배포하고, 고치는 사이클을 한 번에 돌아요.
풀 문제를 정하고
사용자 리서치
바이브 디자인을 거쳐
웹으로 배포
현장에서 써보고
깊게 피드백
사용자 반응 지표로 고친
Before / After
성과를 정리해
케이스스터디로
The Reality of Product Careers
부트캠프와 학교는 “기획 → 개발 → 배포”를 한 방향으로 가르쳐요. 하지만 실제 업계는 그렇게 일하지 않아요. 되돌아가고, 실험하고, 죽이고, 다시 시작하는 비선형 루프예요. 이 루프를 모르면 포트폴리오도 선형으로 쓰게 돼요.
‘애자일’이라는 단어는 배워도, 조직에서 우선순위가 실제로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요. 데이터와 정치가 부딪히고, “임원이 컨퍼런스에서 듣고 온 이야기”나 “경쟁사가 먼저 냈으니까”가 로드맵에 섞여요. 주니어는 처음엔 이걸 구분하지 못해요.
숫자도 마찬가지예요. 주니어는 “숫자가 올랐다 = 성공”으로 읽기 쉽지만, 시니어는 이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 비즈니스로 의미가 있는지, 가드레일 지표와 장기 효과까지 같이 봐요. 이 감각은 경험으로만 생겨요.
이 캠프가 그 경험을 압축해서 전해요. 토스·카카오·뉴욕 LA 테크리드 출신 실무자가 프로덕트 빌딩의 전 과정을 직접 강의하고, 내 프로젝트가 업계 방식과 어디서 달랐는지 짚어서 컨설팅해요. 학교가 가르쳐주지 않는 이 감각이, 포트폴리오와 면접의 차이를 만들어요.
Portfolio Difference
채용에서 중요한 건 화면의 개수가 아니라, 배포 후에 무엇을 봤는가입니다.
How the Industry Works with AI
기획서를 다듬고, 디자인 초안을 뽑고, 코드를 맡기고, 배포까지. 예전엔 이 루프 한 번에 개발자와 몇 주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바이브코딩으로 혼자 완주할 수 있어요. 3일 동안 AI를 통해 루프를 직접 돌고, 완성된 앱이 아니라 데이터로 개선한 이터레이션 스토리를 가져가세요.
Program Overview
Instructors
어디까지 만들지, 무엇을 먼저 고칠지. 툴 사용법 대신 현업의 판단을 배워요. 멘토의 심층 피드백에 동료들의 상호 피드백이 더해져, 내 제품을 여러 시선으로 검증해요.
핀테크, B2B SaaS, AI 제품을 만들어온 프로덕트 디자이너예요. 토스와 카카오에서 일한 경험으로 문제 정의, UX 설계, 데이터로 판단하는 법, 포트폴리오 스토리를 맡아요. 피드백 컨설팅에서는 화면의 완성도보다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 판단 근거를 같이 잡아요.
창업과 풀스택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해, 뉴욕과 LA 스타트업에서 테크리드로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했어요. 한국과 미국에서 AI 해커톤을 직접 열어 운영했고, 이직할 때마다 연봉을 20% 이상 올려온 커리어이기도 해요. 캠프에서는 에이전트에게 일 맡기는 법부터 꼭 필요한 개발 지식, 런칭까지 맡아서, 3일 안에 완성도 있는 배포가 되도록 도와요.
3-Day Iteration Routine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와 타겟 사용자를 정리하고, 3일 안에 검증할 수 있는 작은 문제로 줄여요.
Output · 1문장 문제 정의 / 타겟 사용자 / 핵심 가설 / 레퍼런스
아이디어를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 문제로 정리하고, AI로 PRD와 디자인 초안까지 만들어요.
Output · 문제 정의서 / MVP PRD / 화면 흐름 / 디자인 초안
에이전트에게 일 맡기는 법과 꼭 필요한 개발 지식을 익히면서, 돌아가는 웹 프로덕트를 만들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URL로 배포해요.
Output · 웹 프로덕트 / 배포 URL / 피드백 수집 폼
멘토와 동료가 제품을 직접 쓰면서 막히는 지점을 같이 봐요. 무엇을 왜 먼저 고칠지 정하고, 한 가지 이상 그 자리에서 고쳐요.
Output · 피드백 정리 시트 / 개선 전후 / 케이스스터디 초안
What Iteration Means
수천 명을 모으라는 게 아니에요. 작은 웹 프로덕트를 빠르게 출시하고, 멘토와 동료가 직접 쓴 반응을 확인하고, 그 근거로 하나를 고쳐요.
이때 액티베이션, 리텐션, 레퍼럴처럼 실무에서 쓰는 지표의 눈으로 내 제품을 봐요. 어디서 사용자가 멈추는지, 다시 오게 하려면 뭘 고칠지 보는 관점을 배워요.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건 크기가 아니라 판단의 기록이에요.
After Huddle
서로의 제품에 사용자이자 리서처가 되어주는 사람들이에요. 캠프가 끝나도 포트폴리오를 봐주고, 채용 소식을 나누는 네트워크가 남아요.
출시 후 생기는 구현·운영 질문을 남기면 멘토와 동료가 답해요.
같은 목표로 시작한 메이커들의 개선 과정을 보면서 막힌 지점을 빠르게 넘어가요.
현장에서 정한 개선 액션을 실행하다 생긴 질문을 이어서 나누고, 제품을 어디까지 키울지 같이 판단해요.
Who We Need
Expected Cases
취준생이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신청하고, 관리자가 신청자를 확인하는 웹서비스.
간단한 설문으로 커리어 유형과 추천 액션을 알려주는 서비스.
강의, 멘토링, 워크숍 신청을 받고 신청자 데이터를 관리하는 서비스.
시험, 직무, 주제에 맞춰 학습 질문과 피드백을 주는 웹서비스.
FAQ
웹 MVP를 만들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URL로 배포하는 게 목표예요. 채용에서 중요한 건 매체가 아니라 문제 정의와 개선의 과정이에요.
대규모 실험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작은 웹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아 한 가지 이상 고치는 경험이에요.
네, 코딩을 몰라도 괜찮아요. 직접 만들고 고치려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PRD와 화면 흐름으로 Claude Code에게 일을 맡기는 방법을 같이 다뤄요.
네. AI로 PRD를 보강하고 디자인 초안을 만드는 것부터 같이 해요. 오히려 이 단계에서 AI를 쓰는 법이 이 캠프의 핵심이에요.
네. 문제 정의부터 구현 범위, 피드백 반영까지, 포트폴리오에서 어떻게 설명할지 같이 봐요.
코멘트만 남기고 끝나지 않아요. 멘토와 동료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쓰고, 무엇을 왜 먼저 고칠지 정한 다음, 한 가지 이상 그 자리에서 고쳐요.
1기는 계좌이체로 신청을 확정해요. 현금영수증도 발행해 드려요. 입금 계좌와 확정 안내는 신청하면 바로 알려드려요.
환불 규정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정원이 20명이라, 신청 전에 일정을 꼭 확인해 주세요.
3일 뒤에 남는 건 목업이 아니라, 배포하고 고쳐본 제품 하나예요.
면접에서 “이 사람은 실제로 문제를 풉니다”라는 답이 됩니다. 1기 정원 20명.